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bravely : 용감하게오늘의 영단어 - respiratory : 호흡기의오늘의 영단어 - viciously : 사악하게, 맹렬하게, 몹쓸 정도로모든 것은 우리의 마음 안에 들어 있고, 마음은 모든 것 속에 들어 있다. -용 성 재수가 옴붙었다 , 재수가 지독하게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mbivalent : 양면가치의, 상반되는, 유동적인어떤 문제에도 반드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시념을 가져라. -로버트 H. 슐러 오늘의 영단어 - agriculture : 농업오늘의 영단어 - unabatedly : 약화되는, 시들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