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보름 쇠듯 , 잘 먹고 잘 입을 명절 같은 때에도 잘 먹지 못하고 지낼 때 이르는 말.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도리를 잘 알며서도 눈 딱 감고 욕심을 부린다는 뜻. 일년내내 노는 날로 지속된다면 놀이도 일과 마찬가지로 따분한 것이 된다. -셰익스피어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소학 대한 칠년에 비 바라듯 , 몹시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 진창길을 주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멈추지 않는 것, 즉 계속해서 달리는 것뿐이다. 멈추지 말고 계속 달려라. -오자키 겐이치 오늘의 영단어 - tuna : 다랑어, 참치정직과 성실만이 이 나라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안창호 Every Jack must has his Jill. (헌 신도 짝은 있다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맛을 들이면 그런대로 먹을 수 있게 된다 함이니] 모든 일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는 말.